누구랑 가는지 고르면 거기에 맞는 곳만 추려 드려요.
남도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월출산 남쪽 도갑봉을 등지고, 주지봉을 바라보는 넓은 산자락에 자리한 도갑사는 신라의 4대 고승 가운데 한 분이신 도선국사(道詵國師)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