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 역사·문화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해안동로1366번길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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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시간 | 09:00~18:00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문의 | 032-832-3031 |
강화 전적지는 갑곶돈대, 고려궁지, 광성보, 덕진진, 초지진으로 5개소이며 강화도는 지리적 특성상 고려부터 조선시대까지 외세의 침입에 대항하는 첫 번째 관문으로서 수많은 전투가 일어났던 전적지이다. 몽고와의 항쟁을 비롯하여 조선 인조 때 병자호란 및 정묘호란을 피했던 곳으로, 개화기에는 병인양요, 신미양요를 겪었으며, 일본과 강화도조약을 맺은 곳이기도 하다. 현재는 서울 방위를 위한 중요한 국방 요지이며, 1977년 복원 및 보수작업을 마무리하여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 화장실 | 장애인 전용 화장실 있음 _ 무장애 편의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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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주차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있음 (시설별 2개)_무장애 편의시설 |
| 휠체어 대여 | 대여가능 |
| 유모차 | 대여가능하나 시설별 확인 필요 |

돈대는 해안가나 접경지역에 돌이나 흙으로 쌓은 소규모 관측·방어시설로, 조선시대 강화도 해안에 돌로 쌓은 돈대 53개가 설치됐다. 갑곶돈대는 1679년 5월에 완

강화 선원사지는 1976년 동국대학교 강화도학술조사단이 강화도 일원에 대한 지표조사에서 처음 발견하였다. 발견 당시 이곳에서 몇 개의 주춧돌을 비롯하여 보상화 무
김포국제조각공원은 조각 작품을 통해 평화와 통일의 메시지를 전 세계에 전파하기 위해 지오바니 안셀모 등 세계적인 미술가들이 모여 1998년에 처음 조성되었다. 다
강화읍을 에워싸고 있는 고려시대의 산성이다. 몽골의 침입으로 백성과 국토가 수난을 당하자, 당시 실권자인 최우는 1232년 강화도로 수도를 옮겼다. 왕궁과 성·관

강화읍의 중심부를 흐르는 동락천 위에 설치하였던 수문이다. 조선 숙종 37년(1711)에 강화산성의 내성을 쌓을 때 연결하여 처음 설치하였으나, 광무 4년(190

강화군 강화읍 월곶리에 위치한 연미정은 자연경관을 보며 풍류를 즐기거나 학문을 공부하던 정자로, 최초 건립연대는 정확히 알지 못하나 임진왜란, 병자호란, 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