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 역사·문화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상서면 개암로 248 |
|---|---|
| 운영시간 | 09:00~18:00※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주차 | 가능 |
| 문의 | 063-583-3871 |
개암사는 부안군 우금산에 있는 백제시대 고찰이다. 개암사는 선운사의 말사로 634년 묘련이 창건하였다. 개암이라는 이름은 기원전 282년 변한의 문왕이 진한과 마한의 난을 피하여 이곳에 도성을 쌓을 때, 우와 진의 두 장군으로 하여금 좌우 계곡에 왕궁 전각을 짓게 하였는데, 동쪽을 묘암, 서쪽을 개암이라고 한 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676년 원효와 의상이 중수하였고, 1276년 원감국사 때는 30여 동의 건물을 세워 대사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그 후 임진왜란으로 황금전을 제외한 전 당우가 소실되었고 1636년에 계호스님이 다시 중창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개암사 뒤, 우금암을 포함한 우금산성은 백제의 유민들이 왕자 부여풍을 옹립하고, 3년간에 걸쳐 백제부흥운동을 폈던 사적지로도 유명하다.
| 화장실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
| 장애인 주차 | 장애인 주차장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 |

내소사는 백제 무왕 34년(633)에 혜구두타(惠丘頭陀)가 세운 절로 원래 이름은 소래사이다. 대웅보전은 석가모니를 중심으로 좌우에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모신 불

부안군 변산면 운산리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약 2㎞에 이르는 백사장과 방풍을 위해 심어 놓은 약 300m의 넓고 긴 소나무 숲이 장관을 이룬다. 일대의 해수욕장
금구원조각미술관은 1966년 김오성이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조각 공원으로 2003년 문화관광부에 등록된 사립 박물관 제277호이다. 이곳에 전시하고 있는 작품 1

전라북도 부안군 심원면에 위치한 하전 갯벌마을은 ‘아름다운 어촌 100선’에 선정된 곳이다. 약 10㎞의 해안선과 1,200㏊에 달하는 넓은 갯벌을 보유하고 있으

격포해수욕장은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에 있는 해변으로 변산반도 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닭이봉과 채석강 사이에 있어 채석강의 절경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채석강 해수

도솔암의 정확한 창건사실은 알 수 없으나, 사적기에는 선운사와 함께 백제때 창건되었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신라 진흥왕이 말년에 왕위를 버리고 도솔산의 한 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