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 쉬어갈 곳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231 (예장동) |
|---|---|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주차 | 가능 |
| 문의 | 02-3783-5900 |
남산공원은 서울 도심에 위치하여 시민에게 맑은 공기를 제공하는 자연 휴식처이다. N서울타워와 남산케이블카 등의 시설 이용과 산책, 운동, 휴식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여가 생활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남산공원의 정식 명칭은 남산도시자연공원이다. 남산은 서울의 중심부에 있는 서울의 상징으로 본래 이름은 인경산이었으나 조선조 태조가 도읍지를 개성에서 서울로 옮겨 온 뒤에 남쪽에 있는 산이므로 ‘남산’으로 지칭되었다. 그리고 풍수지리상 안산으로 중요한 산이기도 하다. 1991년부터 8년간 ‘남산제모습 가꾸기’ 사업으로 공원 내 부정적 시설 89동을 이전하고 야외식물원을 조성하는 등 중구 예장동, 회현동, 용산구 한남동 일대를 대대적으로 복원, 정비하여 시민들에게 휴식과 맑은 공기를 제공하며 여가생활의 중심지로 거듭난 공원이다.
남산타워 전망대를 오르는 길에 남산공원의 명물 ‘사랑의 자물쇠’가 있다. 연인들의 사랑을 지켜준다는 의미로 이미 많은 자물쇠가 걸려있다. 수많은 자물쇠에 적혀있는 문구들을 읽으면서 가는 것도 소소한 재미가 있다.
2005년 5월 1일부터 남산공원에 일반승용차, 택시 통행이 금지되었다. 남산 서울타워까지 명동, 충무로, 동대입구역에서 순환버스나 남산케이블카를 이용하거나 산책 겸 도보로 오르는 방법도 있다.
| 출입 동선 | 출입구까지 단차 없이 연결 됨(흙 바닥재구간 있음) |
|---|---|
| 출입구 | 주출입구에 단차가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야외공원) |
| 화장실 | 장애인 전용 화장실 있음(각 일반화장실과 같이있음) |
| 장애인 주차 | 장애인 전용 주차공간 있음(3대)_무장애 편의시설 |
| 휠체어 대여 | 휠체어 무료대여(각 안내소마다 1대씩) |
| 수유실 | 수유실 있음(남산공원 한남자락) |

남산인권숲은 본래 중앙정보부가 위치하던 곳이다. 지금은 터만 남기고 숲으로 되어 있으며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기념비와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 단순히 휴식 공간을

1998년 조성된 남산골한옥마을은 남산 북측 옛 수도방위사령부 부지 총 79,934m²(24,180평)에 한옥 5동, 전통공예관, 천우각, 전통정원, 서울남산국악

도시 한복판에 우뚝 솟은 남산은 서울의 랜드마크이자 사계절 시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는다. 남산둘레길은 서울타워를 기점으로 남산을 한 바퀴 돌아볼 수 있는 길로 걷
조선시대 군사들의 훈련장이었던 남산예장자락을 복원한 공원으로, 지상과 지하로 나뉘어 있다. 지상에는 중앙정보부의 고문실을 재현한 ‘기억6’, 조선총독부 관사 터를

남산케이블카는 회현동에서 남산 꼭대기까지 서울의 풍광을 한눈에 조망하며 오를 수 있는 시설이다. 1962년 5월 12일 운행을 시작하여 오늘날까지 이어가고 있다.

남대문 갈치조림골목은 1988년 전후로 형성되었다. 그 당시 가격이 저렴했던 갈치를 상인들의 입맛에 맞춰서 매콤하고 얼큰하게 조려 내놓았던 것이 매스컴과 입소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