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 쉬어갈 곳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북이면 방장로 353 |
|---|---|
| 운영시간 | 09:00~18:00 |
| 쉬는 날 | 매주 화요일 |
| 주차 | 가능(유료) 대형 5,000원/ 중,소형 3,000원/ 경차 1,500원 |
| 문의 | 061-394-5523 |
전남광주 장성과 전북 고창, 정읍 경계에 솟은 방장산은 내장산 서쪽 줄기를 따라 뻗친 능선 중 가장 높이 솟은 봉우리이다. 지리산, 무등산과 함께 호남의 삼신산으로 추앙받아 왔으며 주위의 내장산, 백암산, 선운산 등의 명산을 지척에 두고 있으면서도 결코 기세가 눌리지 않은 당당함을 보이고 있다. 지리산을 달리 방장산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신이 살 듯한 신비로운 산에만 붙이는 이 이름은 청나라에 멸망한 명나라를 숭상하던 조선조의 선비들이 중국의 삼신산 중의 하나인 방장산과 비슷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방등산이라고 불렸으며 백제가요인 방등산가는 바로 이 산을 무대로 해서 지어진 노래이다. 먼 옛날 방등산에 숨어든 도둑의 무리들이 한 여인을 납치해 갔다. 남편이 구해주기만을 애타게 기다렸으나 남편이 나타나지 않는 바람에 울다가 지쳐서 부른 노래가 방등산가라는 것이다.
이곳 방장산 중턱에는 방장산 자연휴양림이 위치하고 있다. 2000년 7월 1일 문을 연 것으로 서부지방 산림관리청(전북 남원 소재)에서 순창 회문산 자연휴양림,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 진안 운장산자연휴양림, 장흥 천관산자연휴양림, 함양 지리산자연휴양림, 남해 편백자연휴양림과 함께 방장산 휴양림을 관리하고 있다. 휴양림 내에는 참나무류와 소나무, 편백, 낙엽송, 리기다소나무 등이 많이 자라고 있으며, 고창 방면으로 난 임도를 따라가면 벽오봉(640m)과 고창 고개 중간의 능선에 닿는다. 이곳에서는 고창 읍내와 서해바다가 내려다보인다. 고창 고개를 지나 장성 갈재 방면으로 조금 더 가면 방장산 정상이다. 휴양림에서 정상까지는 왕복 3시간이 소요되며 석정온천으로 곧장 하산하는 산길도 나 있다. 주능선에 오르면 서해로부터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이할 수 있는데 이 덕분에 패러글라이딩 동호인들이 종종 이곳을 찾기도 한다.
| 출입 동선 | 출입구까지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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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입구 | 현관 단차 제거됨 |
| 화장실 | 장애인 전용 화장실 있음 |
| 장애인 주차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4칸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 |

국립장성숲체원은 뛰어난 자연 입지적 조건을 갖추고 있는 방장산과 국내 최대 난대 조림지인 장성 치유의 숲이 있는 축령산을 기반으로 고품질의 산림교육과 산림치유 서

조선시대 고창현의 읍성으로서 장성 입암산성과 함께 호남 내륙을 방어하는 전초 기지의 역할을 하였다. 고창읍성은 세 번의 전투가 이루어 졌으며, 첫 번째는 정유재란

내장산은 산 안에 숨겨진 것이 무궁무진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내장산은 전라북도 정읍시에 위치한 국립공원으로,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봄에는

내장산의 단풍으로 유명한 자연 속에 자리한 내장사는 산림욕과 문화유산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사찰 내부에는 여러 문화유산이 보존되어 있으며, 영험한
내장산수목원은 대상그룹재단이 50,000㎡의 부지에 내장산 자생수목을 중심으로 다양한 관목류와 화초류를 식재하고, 수목원으로 조성하여 무상으로 개방, 운영하고 있

내장산조각공원은 단풍으로 유명한 내장산 서래봉 자락 아래 내장 저수지 옆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에는 국내 4대 미술전에서 대상을 받은 16명 중견 작가의 조각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