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 쉬어갈 곳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미천골길 115 미천골자연휴양림 |
|---|---|
| 운영시간 | 09:00~18:00 |
| 쉬는 날 | 매주 화요일 |
| 주차 | 가능 |
| 문의 | 033-673-1806 |
국립미천골자연휴양림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과 홍천군 사이의 구룡령 자락에 자리하고 있는 휴양림으로, 미천골 계곡을 따라 조성되어 있다. 미천골계곡은 곳곳에 크고 작은 폭포를 형성하며 굽이쳐 흐른다. 미천골자연휴양림은 태백산맥 준령의 남·동편 사면에 위치해 있어 온대 중부 기후대에 속하고, 고산지대는 온대 북부에 속하며, 주 계곡 양편으로 박달, 물푸레, 고로쇠, 층층, 피나무, 음나무, 복자기, 서어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분포되어 있다. 울창한 산림과 자연 생태계가 잘 보전된 청정 지역으로 물안개를 일으키며 굽이쳐 흐르는 맑은 물과 크고 작은 폭포로 이루어져 수려한 경관을 갖춘 계곡이다. 또한 휴양림 내에 산림문화휴양관 등의 숙박시설과 편의시설, 선림원지와 불바라기약수터가 있어 산림 휴양지로서 뿐만 아니라 문화 유적 탐방과 자연 체험의 장으로도 활용 가치가 크다.
| 출입 동선 | 출입구까지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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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입구 | 주출입구는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
| 화장실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 장애인 주차 | 장애인 주차장 1칸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기사문리에 위치한 해수욕장이다. 하조대해수욕장과 잔교리해수욕장 사이에 있다. 분단의 상징인 38선이 지나는 38 휴게소가 이곳에 있어, 38

남대천 생태관찰로는 연어의 모천이라 불리는 양양 남대천의 자연을 관찰할 수 있는 생태 여행지다. 낙산대교 근처, 남대천 물길이 동해로 흘러 들어가는 하류에 조성되

남대천 연어생태공원은 연어가 회귀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이곳에는 생태환경을 관찰할 수 있는 데크로드와 전망대가 조성되어 있다. 생태 관찰로에는 길이 700

남대천은 양양 8경 중 1경으로 꼽히는 하천이다. 강원도 평창군 오대산에서 발원한 강은 양양을 가로질러 동해로 흘러든다. 구간별로 최상류부터 부연계곡, 법수치리

양양군의 연장 24㎞ 해안선 주변을 낙산도립공원이라 부른다. 낙산사와 낙산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오산, 동호, 하조대 해수욕장까지의 해안이 전부 포함되며 곳곳에 호수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조선리에 있는 양양 대표 해수욕장이다. 1963년 개장한 이래 해마다 전국 각지에서 약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간다. 동해안에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