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 역사·문화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교동 |
|---|---|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주차 | 가능 |
| 문의 | 경주시청 054-779-8585 |
경주 계림은 첨성대(瞻星臺)와 월성(月城)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경주 김씨의 시조 알지(閼智)가 태어났다는 전설이 있는 유서 깊은 곳이다. 신라 탈해왕(脫解王) 때 회공(瓠公)이 이 숲에서 닭이 우는소리를 들었는데, 가까이 가보니 나뭇가지에 금궤(金櫃)가 빛을 내며 걸려 있었다. 이 사실을 임금께 아뢰어 왕이 몸소 숲에 가서 금궤를 내렸다. 뚜껑을 열자 궤 속에서 사내아이가 나왔다 하여 성(姓)을 김(金), 이름을 알지라 하고, 본래 시림(始林), 구림(鳩林)이라 하던 이 숲을 계림(鷄林)으로 부르게 되었다.
계림은 신라의 국호(國號)로도 쓰이게 되었다. 왕은 알지를 태자로 삼았으나 후에 왕위는 박씨 왕족인 파사왕에게 계승되어 왕이 되지 못했고, 후대인 내물왕 대부터 신라 김씨가 왕위를 이어받게 되었다. 경내의 비는 조선 순조(純祖) 3년(1803)에 세워진 것으로 김알지 탄생에 관한 기록이 새겨져 있다.
신라 왕성 가까이에 자리한 계림은 신라 김씨 왕족의 탄생지로 여겨져 신성시되고 있다. 지금도 왕버들과 느티나무가 하늘을 가릴 듯이 우거져 있으며, 북쪽에서 서쪽으로 작은 실개천이 굽이쳐 흐른다. 대릉원-계림-반월성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옆에는 봄이면 노란 유채꽃이 피어나 유적지의 운치를 한층 더해 준다.
| 출입 동선 | 휠체어 접근 가능 |
|---|---|
| 출입구 | 주출입구 무단차 원활한 이동 가능함 |
| 화장실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 장애인 주차 |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장애인주차요금 50% 할인 |
| 휠체어 대여 | 휠체어 무료대여 가능함 |
| 동반 구분 | 전구역 동반가능 |
|---|---|
| 동반 가능 동물 | 전 견종 동반 가능 |
| 준비물 | 목줄 착용 |
| 기타 안내 |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
경주 첨성대는 신라 선덕여왕(재위 632~647) 때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천문관측대다.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로 알려져 있으며, 당시의 천문 관측과 과학

경주 교촌마을은 신라 신문왕 2년(682)에 설립된 신라 최초의 국립대학인 ‘국학’이 있던 곳이다. 이 교육기관은 시대에 따라 변화하며 고려시대에는 향학, 조선시

월성은 신라 궁궐이 있었던 도성이다. 성의 모양이 반달처럼 생겼다 하여 반월성·신월성이라고도 하며, 왕이 계신 성이라 하여 재성(在城)이라고도 한다. 『삼국사기』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은 경주시 황남동에 위치한 교육기관으로, 창의적 발명 교육과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융합적 사고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

경주 대릉원은 경주시 노동동과 황남동에 있는 신라 시대의 고분군을 말하며 노동동 고분군, 노서리 고분군, 황남동 고분군, 황오동 고분군, 인왕동 고분군으로 구성되
경주 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궁의 별궁 터이다. 다른 부속건물들과 함께 왕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되면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이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