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 역사·문화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대전광역시 중구 단재로229번길 47 (어남동) |
|---|---|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주차 | 가능 |
| 문의 | 042-606-6286 |
단재 신채호선생 생가지는 단재 신채호 선생이 태어나 8세까지 어린 시절을 보냈던 곳이다. 신채호 선생은 이곳 도리미 마을에서 신광식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 어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충북 청주로 이사를 하였다. 19세 때 성균관에 입학하여 26세에 성균관 박사가 되었고, 1905년 을사늑약 후 일제의 식민통치에 맞서 언론을 통한 민중계몽운동과 민족의식 고취를 위한 언론활동을 전개하였다. 그 후 항일비밀단체인 신민회 사건에 연루되어 1910년에 블라디보스토크로 망명, 독립활동을 전개하였다. 그러다가 1928년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뤼순 감옥에 수감되었다가 57세 되던 해인 1936년 2월 21일 옥사하였다. 1992년 여름, 선생의 생가를 발굴 조사하고 주민들의 고증을 토대로 선생의 생가를 초가집으로 복원하였으며 신채호의 동상도 설치하여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이에 1991년 7월 10일 대전광역시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 출입 동선 | 출입구에 턱이 없어 휠체어로 접근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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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입구 | 외부관람은 가능하나 단차가 있어 내부 관람은 어려움 |
| 화장실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 유아 시설 | 기저귀 교환대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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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유회당 종가 일원은 조선 영조 때 호조판서를 지낸 유회당 권이진(1668~1734) 선생이 처음 터를 잡았던 집으로, 화재로 소실된 것을 1788년 후손
유회당사당은 보문산 남쪽 기슭에 위치한 조선시대 문화재이다. 조선 영조 때 호조판서를 지낸 유회당 권이진(1668∼1734) 선생이 건물 뒤 산에 있는 부모의 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