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 쉬어갈 곳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동계면 서호길 4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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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는 날 | 연중무휴 |
| 주차 | 가능 |
| 문의 | 063-650-5721 |
이곳은 면 소재지로부터 서쪽으로 1㎞ 지점에 있는 곳으로 약 300년 전에 나라의 창고가 서쪽에 있다 하여 서창(西倉)이라고 불리다가 마을 앞에 조그마한 호수가 있어 이를 본떠 서호(西湖)라 부르게 되었다. 특히 마을 앞에 계수천이 양 갈래로 흐르고 그 중간에 약 6천 명 정도의 평지를 이룬 곳이 있어, 봄, 여름, 가을이면 행락객들이 붐비는데 이곳이 바로 구송정(九松亭)이다. 전설에 의하면 옛날 이곳 마을에 양 씨, 김 씨, 하 씨, 정 씨 등 70세 이상의 백발노인 아홉 명이 구노회(九老會)라는 계를 조직하여 풍류를 즐기며 기념으로 소나무 한 그루씩 심었는데 지금도 이 소나무들이 남아 있어 사철 푸른 기상을 더해주고 있다. 특히 1991년부터 군에서 체육시설과 각종 편의시설 설치하여 방문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 출입 동선 | 출입구까지 평지로 되어 있으나 흙구간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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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회문산은 북서쪽의 장군봉(투구봉, 해발 780m)과 북쪽 중앙의 회문봉 (큰지붕, 해발 837m)을 중심으로 남서쪽과 남동쪽으로 산줄기가 뻗으며 전형적인 한국형

전라남북도의 경계를 이루는 섬진강과 청계동 계곡의 풍경이 일품인 동악산이 위치하였으며 솔바람, 폭포, 등 다양한 산림환경 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전북 순창군 팔덕면 청계리 996번지 일대에 위용을 자랑하고 있는 강천산은 왕자봉(해발583.7m)과 광덕산 선녀봉(해발578m)을 비롯하여 산성산 연대봉(해발6

강천사 군립공원 입구에서 1.8㎞ 지점에 위치한 강천사는 신라 진성여왕 원년(887)에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그 후 번창하여 고려 충숙왕 3년(1316)

곡성읍에서 서남쪽으로 떨어진 월봉리, 동악산 줄기인 성출봉 중턱에 자리 잡은 도림사는 신라 무열왕 7년(660)에 원효대사가 세웠다고 한다. 현재는 보광전, 약사
가을이면 목화공원 주변에 목화꽃과 메밀꽃이 가득 피어나고 그늘이 많아 무더위를 피하기 좋은 곳이다. 겸면목화 공원은 호남고속도로와 국도 27호선 사이를 흐르는 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