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호수·전망대·다리처럼 차로 가서 풍경 보기 좋은 곳이에요.
총길이 1.2km의 단양강 잔도길에는 그동안 접근하기 어려웠던 남한강 암벽을 따라 잔도가 있어 트레킹의 낭만과 짜릿한 스릴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 야간조명을
소백산맥의 지맥인 계명산의 북동면에 있으며 휴양림 전면에는 충주호가 바라다 보이며 경치가 아름답다. 휴양림 규모는 작지만 깨끗하고 외국의 작은 마을을 연상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