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고택·사찰·수목원·온천처럼 천천히 둘러보기 좋은 곳이에요. 휠체어 OK 는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다고 적힌 곳이에요.
고려와 조선 시대에 고을마다 설치했던 객사는 외국 사신이나 다른 지역에서 온 벼슬아치를 대접하고 묵게 했던 숙소이다. 전주 시내에도 이 같은 객사가 남아 있는데,
전주는 마한시대 이래 호남지방에서 규모가 큰 고을로 그 이름은 마한의 원산성에서 유래했다. 40여 년간 후백제의 수도였으며, 조선시대에는 이성계의 선조가 살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