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 역사·문화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지리산대로2897번길 10 |
|---|---|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주차 | 가능 |
| 문의 | 070-8199-7107 |
흙돌담길에 기와 한옥이 고즈넉하게 자리 잡은 남사예담촌은 선비의 기풍이 남아 있는 옛 마을이다. 선비의 상징인 회화나무가 골목을 빛내고 700년 된 매화나무와 600년 된 감나무가 꽃피우고 열매 맺는 이 마을은 고향의 느낌을 주고 있다. 남사예담촌은 니구산이 마을을 둘러싸고 사수가 마을을 감싸고 돌아나간다. 산과 물길이 만들어 놓은 마을은 반달 모양이다. 그래서 옛날부터 마을 한가운데를 빈터로 남겨두고 있는데, 마을의 운세가 보름달이 되어 다시 기울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고려 충신 정몽주의 후손이 지은 사양정사, 태조 이성계의 사위이자 개국공신이었던 이제에게 내려진 이제개국공신교서를 모신 영모재, 아버지를 향한 화적들의 칼날을 몸으로 막아낸 효자 이윤현의 효심을 기리기 위한 사효재 등 이 밖에도 많은 이야기가 마을 곳곳에 숨어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함께 외근을 나간 윤초원과 하도윤이 거닐었던 마을인 ‘남사예담촌’은 경상도의 대표적인 한옥마을로 낮은 담장 넘어 보이는 전통 민가의 정감 가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장소다. 이곳에서는 한옥 마을 구경은 물론 전통 혼례 체험, 회화나무 천연 염색체험, 전래놀이 체험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도 즐길 수 있으니, 이곳에서 한국을 더 깊이 알아가는 기회를 가져볼 것을 추천한다.
| 출입 동선 | 출입구까지 평지로 되어 있으나 흙(돌) 구간 있음 |
|---|---|
| 출입구 | 주출입구는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
| 화장실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 장애인 주차 | 장애인 주차장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 |
| 동반 구분 | 전구역 동반가능 |
|---|---|
| 동반 가능 동물 | 전 견종 동반 가능 |
| 준비물 | 목줄 착용 |
| 기타 안내 |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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