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 체험·놀거리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경상남도 진주시 내동면 삼계로 455-46 |
|---|---|
| 운영시간 | 10:00~17:00 |
| 쉬는 날 | 매주 일요일, 월요일 / 법정공휴일 / 근로자의 날 |
| 주차 | 가능(무료) |
| 문의 | 055-760-1266 |
한국수자원공사 남강댐관리단에서 운영하는 물 문화관을 통해 물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가슴속에 간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1층은 남강 주변에 살았던 선조들의 생활상을 비롯하여, 남강댐의 건설 배경과 과정, 댐과 함께하는 지역 문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2층은 다목적 홀, 어린이 쉼터와 전망 테라스로 구성되어 있다. 물 문화관 내 워터스크린(Water Screen)은 웅장한 음악과 시원한 영상을 통해 사계절 펼쳐지는 물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으며, 물 문화관의 관람은 초대의 장, 인식의 장, 기술의 장, 체험의 장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물문화관 주변에는 진주성(촉석루), 진양호, 남강, 진주남강유등전시관 등 많은 관광명소가 있다.
| 출입 동선 | 출입구까지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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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입구 | 주출입구는 경사로가 있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
| 엘리베이터 | 엘리베이터 있음 |
| 화장실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 장애인 주차 | 장애인 주차장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 |
진주 남강과 진양호 인근에 자리한 남강댐 노을공원은 남강댐과 진양호의 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공원이다.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진주 남가람공원은 남강 바로 옆 대나무 숲길을 품고 있는 공원이다. 남강 쪽에는 자전거 도로가 있으며, 공원 끝 쪽에는 화장실과 매점이 있고, 물놀이 분수대가 있

역사, 문화, 예술도시인 진주의 전통과 독특한 문화적 개성을 지닌 도심 속의 문화, 휴식공간으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범 문화 예술거리로 지정되었다. 1992년부터

강주연못은 본래 강주의 영터라고 전한다. 진양지에 의하면 하륜(1347~1416)은 그의 촉석성 성문기에서 ‘미년(1379) 가을에 지밀직 배공(배극렴, 1325

금호지는 경상남도 진주시에 위치한 아름다운 자연 관광지로, 특히 계절마다 변화하는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금호지는 호수와 주변 산림이 어우러진 풍경이 특징으

흙돌담길에 기와 한옥이 고즈넉하게 자리 잡은 남사예담촌은 선비의 기풍이 남아 있는 옛 마을이다. 선비의 상징인 회화나무가 골목을 빛내고 700년 된 매화나무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