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 역사·문화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대전광역시 대덕구 계족로 750 (읍내동) |
|---|---|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주차 | 불가능 |
| 문의 | 042-608-6572 |
제월당은 대전 대덕구 회덕 지역에서 옥오재와 함께 자리한 문화재이다. 우암 송시열, 동춘당 송준길과 함께 3송으로 추앙받던 제월당 송규렴(1630∼1709)이 1676년(숙종 2)에 세운 별당 건물이다. 송규렴은 1653년(효종 4) 문과에 급제하고, 성균관 등에서 요직을 지내다가 숙종 대에 그의 스승 송시열과 송준길이 유배당하자 관직에서 물러나 낙향하여 자신의 호와 같은 이름을 붙인 이 집을 지었다. 제월당은 정면 3칸, 측면 2칸 집으로 정면 3칸 중 오른쪽 2칸 통문에 우물마루의 대청을 꾸미고 왼쪽 1칸 통문에는 온돌방을 들였는데, 온돌방 후면으로 1칸을 더 내어 상부는 다락으로 하부는 함실로 사용하고 있다. 지붕은 홑처마 팔작지붕이며 정면에 제월당 현판이 걸려 있다. 집 구조와 형태는 동춘당을 모방하여 지은 흔적이 역력하다. 이 건물은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89년 3월 18일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현재는 송규렴의 후손들이 소유하고 있다. 인근에는 계족산, 계족산성, 장동산림욕장 등의 관광지가 있다.
옥오재는 대전 대덕구 회덕 지역에서 제월당과 함께 자리한 문화재이다. 제월당 바로 뒤편 ‘ㄷ’ 자형 평면에 안채와 사랑채를 겸한 전통 민가이다. 이곳에는 우암 송
대덕문화원은 2000년에 대덕문예회관으로 개장하여 200석 규모의 공연장과 전시실, 열람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예술문화를 즐길 수 있는 ‘문화사랑방’이

대덕문화원은 향토조사 및 발간산업, 문예, 교육, 민속, 축제사업을 운영하여 대전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오고 있다. 대덕문화원은 ‘지방문화원진흥법’에 의거하여, 지
회덕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에게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국립교육기관이다. 회덕향교는 조선 세종(재위 1418∼1450) 때에 처
법동 석장승은 대전 대덕구 중리동과 법동의 경계에 자리한 돌장승이다. 원래는 고려 시대에 만들어진 나무 장승이었으나, 약 300여 년 전 돌장승으로 바뀌었다고 전
대전근로자종합복지회관은 대전광역시 대화동에 위치한 노동자 복지 증진과 여가 선용을 위한 기관이다. 1984년 노동부의 지원으로 대전광역시가 설립하였으며 200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