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랑 가는지 고르면 거기에 맞는 곳만 추려 드려요.

금강로하스대청공원은 대전 대덕구 대청댐 인근에 조성된 공원이다. 도시민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보건휴양 및 공공복리 증진을 위하여 1998년부터 2011년까지 조성된

장동산림욕장은 대전 대덕구 계족산에 위치한 삼림욕장이다. 계족산의 자연 산림을 그대로 활용하여 1995년에 개장한 이곳은 대전 시민들과 관광객이 쉽게 찾을 수 있

길치문화공원은 약 42만 평으로 대전광역시의 동부권에 위치한 주로 산림 형태의 공원이다. 남간정사가 있는 우암사적공원과 경부고속도로 대전육교 주변의 중앙광장이 조

금강로하스산호빛공원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석봉동에 있다. 한갓지게 산책하기 좋은 곳이라 많은 사람이 찾는다. 공원에는 체력 단련 시설을 비롯해 야외 수영장, 배드민

을미기공원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신일동에 있다. 공원 내부에는 휴게 광장, 어린이 놀이터 등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산책로를 따라 느리게 걸으며 여유를 즐기기 좋은

대청댐 인근에 자리한 대전 대청공원은 충청 지역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이다. 암석식물원은 대청공원 내에 자리한 식물원으로, 공원 서편 잔디광장 아래 있다. 식물원에

장동만남공원은 계족산 황톳길이 시작되는 장동산림욕장 근처에 자리잡고 있으며, 대전 대덕구 장동의 만남공원은 봄에는 청보리를 가을에는 코스모스를 구경할 수 있다.

It’s 수 홍보관은 대전의 수돗물을 알리고 물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생명의 근원인 물의 역사와 수돗물이 만들어지는 과정, 수질 검사 방식 등을

계족산 황톳길은 2006년 질 좋은 황토 2만여 톤을 투입하여 조성한 맨발 트래킹의 명소이다. 경사가 완만해 맨발로 걷기 무리 없을 뿐 아니라, 여름에는 발끝부터
대덕문화원은 2000년에 대덕문예회관으로 개장하여 200석 규모의 공연장과 전시실, 열람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예술문화를 즐길 수 있는 ‘문화사랑방’이

한남대학교 성지관은 한남대학교 교문에서 정면 오른쪽에 보이는 건물로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이 건물은 1985년 4월에 착공하여 1986년 8월에 준공하였다. 연

한남대학교 중앙박물관은 1982년에 개관해 40여 년간 다양한 문화유산을 수집·보존해 온 종합박물관이다. 주요 소장품은 선사시대 유물부터 고고, 민속, 기독교사,

대전무형유산전수교육관은 대전광역시 무형 유산 전승과 육성을 위해 2009년 4월 15일 개관하였다. 현재 대전광역시 지정 무형 유산은 웃다리농악 등 총 23개 종

대덕문화원은 향토조사 및 발간산업, 문예, 교육, 민속, 축제사업을 운영하여 대전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오고 있다. 대덕문화원은 ‘지방문화원진흥법’에 의거하여, 지
석봉도서관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석봉동에 위치한 공공도서관으로, 지역 주민들의 독서와 학습을 지원하는 문화 공간이다.

비단처럼 아름다운 강이라하여 이름 붙여진 금강에 위치한 대청댐은 대전광역시 대덕구와 충청북도 청주시 사이에 위치해 있는 다목적댐이다. 댐 건설로 생긴 대청호는 저
왕버드나무군락지는 대청댐, 금강로하스대청공원 인근 금강 본류를 따라 왕버드나무들이 자생하는 곳이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에서 지정한 사진 촬영하기 좋은 녹
회덕 메타세쿼이아길은 싱그러움이 가득한 곧게 뻗은 나무들이 아름다운 숲을 이루고 있는 길이다. 경부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 지선이 만나는 회덕분기점 내에 조성된 곳

삼정생태공원은 대전 대청호오백리길 중, 1구간에 있는 자그마한 공원이다. 삼정마을이라고 불리며 대청호를 따라 삼정생태공원이 조성되어 있는 곳으로 아직 잘 안 알려

동춘당은 송이창이 세웠던 건물을 아들인 동춘당 송준길이 38세(1643년) 되던 해에 지금의 자리에 옮겨 지은 별당이다. 건물 앞에 걸려 있는 ‘동춘당’ 현판은
법동 석장승은 대전 대덕구 중리동과 법동의 경계에 자리한 돌장승이다. 원래는 고려 시대에 만들어진 나무 장승이었으나, 약 300여 년 전 돌장승으로 바뀌었다고 전

비래사는 대전 대덕구 매봉산 자락에 옥류각과 함께 세워져 있는 사찰이다. 이 사찰은 은진 송 씨 문중에서 후손들이 강학소의 목적으로 세운 것을 승려로 하여금 지키
옥류각은 동춘당 ‘송준길(1606∼1672)’이 우암 송시열, 송애 김경여, 창주 김익희 등 당대의 석학들과 함께 학문을 논하던 누각으로, 현재 대전광역시 유형문
옥오재는 대전 대덕구 회덕 지역에서 제월당과 함께 자리한 문화재이다. 제월당 바로 뒤편 ‘ㄷ’ 자형 평면에 안채와 사랑채를 겸한 전통 민가이다. 이곳에는 우암 송
이시직공정려각은 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조선시대 누각이다. 이 누각은 조선 중기 문신인 죽창 이시직(1572∼1637)을 기리기 위하여 세웠다. 이시직은 1624년
제월당은 대전 대덕구 회덕 지역에서 옥오재와 함께 자리한 문화재이다. 우암 송시열, 동춘당 송준길과 함께 3송으로 추앙받던 제월당 송규렴(1630∼1709)이 1
초연물외암각은 대전 대덕구 매봉산 자락 옥류각과 비래사 앞 바위에 새겨진 글자이다. 초연물외암각은 동춘당 송준길(1606∼1672)의 친필로 옥류각 옆 바위에 음
취백정은 대청댐 인근에 금강변에 위치한 조선시대 문화재이다. 이곳은 원래 미호서원의 부속건물로 1701년(숙종 27)에 건립되었다. 건립 후 제월당 송규렴(163
회덕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에게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국립교육기관이다. 회덕향교는 조선 세종(재위 1418∼1450) 때에 처
대전근로자종합복지회관은 대전광역시 대화동에 위치한 노동자 복지 증진과 여가 선용을 위한 기관이다. 1984년 노동부의 지원으로 대전광역시가 설립하였으며 200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