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 체험·놀거리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대전광역시 대덕구 장동 |
|---|---|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문의 | 대전 대덕구청 공원녹지과 042-608-5163 |
계족산 황톳길은 2006년 질 좋은 황토 2만여 톤을 투입하여 조성한 맨발 트래킹의 명소이다. 경사가 완만해 맨발로 걷기 무리 없을 뿐 아니라, 여름에는 발끝부터 황토의 시원한 기운이 올라와 무더위를 식히기 좋다. 신발을 신고 걸을 수 있는 둘레길도 있으며, 산책로의 시작 지점에는 황톳길 이야기와 미술 작품을 살펴볼 수 있는 숲 속 광장이 있다. 놀이터나 정자 등 편의시설, 세족장이 있어 발을 담그고 잠시 머물기 좋다. 곳곳에 벤치가 있어 산책 도중 쉬기 좋고, 자리에 앉으면 대청호, 벚꽃 나무 군락 등 대전 시내가 한눈에 담긴다.
| 동반 구분 | 일부구역 동반가능 |
|---|---|
| 동반 가능 동물 | 전 견종 동반 가능 |
| 준비물 | 목줄 착용 |
| 기타 안내 |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맨발 체험이 가능한 황톳길은 동반 불가- 황톳길 옆 보행 도로는 동반 가능 |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자리 잡고 있는 산디마을 생태공원 캠핑장은 대전시청을 기점으로 시청역네거리와 샘머리네거리를 거쳐 신탄진로와 산디로를 번갈아 타면 닿는다. 도착

장동산림욕장은 대전 대덕구 계족산에 위치한 삼림욕장이다. 계족산의 자연 산림을 그대로 활용하여 1995년에 개장한 이곳은 대전 시민들과 관광객이 쉽게 찾을 수 있

비래사는 대전 대덕구 매봉산 자락에 옥류각과 함께 세워져 있는 사찰이다. 이 사찰은 은진 송 씨 문중에서 후손들이 강학소의 목적으로 세운 것을 승려로 하여금 지키
옥류각은 동춘당 ‘송준길(1606∼1672)’이 우암 송시열, 송애 김경여, 창주 김익희 등 당대의 석학들과 함께 학문을 논하던 누각으로, 현재 대전광역시 유형문
초연물외암각은 대전 대덕구 매봉산 자락 옥류각과 비래사 앞 바위에 새겨진 글자이다. 초연물외암각은 동춘당 송준길(1606∼1672)의 친필로 옥류각 옆 바위에 음

장동만남공원은 계족산 황톳길이 시작되는 장동산림욕장 근처에 자리잡고 있으며, 대전 대덕구 장동의 만남공원은 봄에는 청보리를 가을에는 코스모스를 구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