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 자연·풍경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대전광역시 서구 괴곡동 |
|---|---|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주차 | 가능 |
| 문의 | 대전 서구청 문화체육과 042-288-2713 |
괴곡동 느티나무는 대전시 서구 괴곡동에 자리 잡고 있다. 괴곡동 느티나무는 2013년 7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대전 괴곡동 느티나무 나이는 약 7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17.8m, 가슴높이 둘레 11.3m이다. 이곳은 갑천 누리길 2코스에 있어 덕분에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의 쉼터가 되기도 한다. 대전 괴곡동 느티나무는 마을에서 오랫동안 마을의 수호목으로 여겨 주민들의 정신적 구심점 역할을 해오고 있다. 주변에는 장태산 자연휴양림, 상보안 유원지 캠핑장, 흑성 유원지가 있어 연계 관광에 나서기 수월하다.

구봉산의 유래는 봉우리 9개가 솟아있다 하여 구봉산이라 한다.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 가수원동, 괴곡동, 흑석동, 봉곡동에 둘러싸여 있다. 대전역을 출발점으로

상보안 유원지는 흑석 노루벌길의 걷기 코스 가운데 하나다. 이 길은 행정안전부의 ‘살기 좋은 지역자원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흑석 노루벌길은 상보안 유원지
용화사(대전서구)는 대한불교 조계종 마곡사에 속한 말사로서 현재 대전 서남부 도심 주택가에 위치해 있다. 이 사찰은 본래 충남 논산군(현 계룡시) 두마면 용동리에
창계숭절사는 조선 초기 세조 때 단종 복위를 시도한 취금헌 박팽년(1417~1456)과 사육신의 처형 소식을 듣고 자결한 청재 박심문(1408~1456)의 위패를
가수원도서관은 2000년 2월에 개관한 대전 서남부에 위치한 도서관이다. 지역주민에게 정보의 이용, 문화활동, 평생교육 등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

대전 서구에 위치한 마치광장은 다양한 먹거리와 음식점, 카페가 가득한 광장이다. 이외에도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놀이시설이 있어 가족과 함께 둘러보기에도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