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 자연·풍경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대전광역시 동구 직동 산31-1 |
|---|---|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주차 | 가능요금 (무료) |
| 문의 | 042-861-1330 |
대전 동구에 자리한 노고산은 대청호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포인트로 잘 알려져 있다. 노고산 정상으로 오르는 가장 빠른 방법은 찬샘정에서 출발하는 것이다. 이곳 등산로에서 출발하면 30~40분이면 정상에 도착할 수 있으며, 갈림길이 없어 손쉽게 오를 수 있다. 비교적 완만한 코스이지만 수풀이 우거져 있어 한여름에도 긴소매, 긴바지를 입는 걸 추천한다. 정상에 오르면 소원의 종과 함께 드넓은 대청호가 반겨준다. 이른 아침에 오르면 대청호에서 피어오르는 신비로운 물안개를 감상할 수 있다. 정상에서 조금 더 걸으면 노고산성이 자리한다. 본래는 둘레 약 300m 정도의 성벽이었으나 지금은 대부분 허물어져 그 흔적만 남아 있다.

찬샘마을은 대청의 맑은 물, 맑은 공기 속에 노고산의 정기를 받아 청정 자연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마을이다. 찬샘마을은 자연 속에서 오감을 일깨우며 마을 공간과

대전광역시와 충청북도 청주시, 옥천군, 보은군에 걸쳐 있는 인공호수이다. 1980년 대청댐이 완공되면서 조성되었다. 대전과 청주지역의 식수는 물론, 생활용수 및

삼정생태공원은 대전 대청호오백리길 중, 1구간에 있는 자그마한 공원이다. 삼정마을이라고 불리며 대청호를 따라 삼정생태공원이 조성되어 있는 곳으로 아직 잘 안 알려

It’s 수 홍보관은 대전의 수돗물을 알리고 물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생명의 근원인 물의 역사와 수돗물이 만들어지는 과정, 수질 검사 방식 등을

계족산 황톳길은 2006년 질 좋은 황토 2만여 톤을 투입하여 조성한 맨발 트래킹의 명소이다. 경사가 완만해 맨발로 걷기 무리 없을 뿐 아니라, 여름에는 발끝부터

장동산림욕장은 대전 대덕구 계족산에 위치한 삼림욕장이다. 계족산의 자연 산림을 그대로 활용하여 1995년에 개장한 이곳은 대전 시민들과 관광객이 쉽게 찾을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