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고택·사찰·수목원·온천처럼 천천히 둘러보기 좋은 곳이에요. 휠체어 OK 는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다고 적힌 곳이에요.

경주 교촌마을은 신라 신문왕 2년(682)에 설립된 신라 최초의 국립대학인 ‘국학’이 있던 곳이다. 이 교육기관은 시대에 따라 변화하며 고려시대에는 향학, 조선시

독락당은 회재 이언적(1491∼1553) 선생이 벼슬을 그만두고 고향에 돌아와 지은 집의 사랑채이다. 조선 중종 11년(1516)에 건립된 이 독락당은 정면 4칸
경주 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궁의 별궁 터이다. 다른 부속건물들과 함께 왕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되면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이곳에서
![경주 불국사 [유네스코 세계유산]](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0/3506170_image2_1.jpg)
불국사는 신라 법흥왕 15년에 어머니의 뜻에 따라 국가의 안녕과 백성의 평안을 기원하며 창건되었다. 경덕왕 10년인 751년에는 재상 김대성이 절을 다시 지어 현
![경주 석굴암 [유네스코 세계유산]](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9/3581269_image2_1.jpg)
석굴암(국보)은 신라 경덕왕 10년에 당시의 재상인 김대성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해진다. 석굴암의 구조는 방형과 원형, 직선과 곡선, 평면과 구면이 조화를 이루며
양동 민속마을은 조선시대 전통문화와 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한국 최대 규모의 집성촌으로 월성 손 씨와 여강 이 씨에 의해 형성되었다. 국보, 보물, 민속자
영해면 소재지에서 동북쪽으로 800m쯤 가면 고려 말의 대학자 목은 이색의 탄생지이자, 조선시대 전통 가옥들로 둘러싸인 고색창연한 마을 괴시리 마을이 있다. 원래

기림사는 신라 선덕여왕 때 창건된 사찰이며, 처음에는 임정사라 불리다 원효가 도량을 확장하면서 기림사로 개칭하였다. 기림사는 크게 두 구역으로 나뉘어 있는데, 비

대곡사는 비봉산(579m) 동쪽 자락에 위치한 고려시대 사찰이다. 고려 공민왕 17년(1368년)에 왕사인 지공선사와 나옹선사가 창건했다. 창건 당시에는 대국사(

대승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이다. 1644년(인조 22)과 1722년(경종 2)에 의현, 종수 등이 중수하였고, 1831년(순종 31)

신라 문무왕(文武王)12년(672)에 의상대사(義湘大師)가 창건한 사찰인 청송 대전사(大典寺)는 주왕의 설화에서 주왕의 아들인 대전도군의 이름에서 유래하였다. 본
영천 가래실 문화마을은 ‘별별미술마을’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지붕 없는 미술관이라고 불릴 만큼 마을 전체가 벽화와 멋진 조형물들로 가득 꾸며져 있어서 마치

경주 계림은 첨성대(瞻星臺)와 월성(月城)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경주 김씨의 시조 알지(閼智)가 태어났다는 전설이 있는 유서 깊은 곳이다. 신라 탈해왕(脫解王)

경주시 충효동 옥녀봉 능선에 위치한 김유신 장군의 묘로 674년(문무왕 14) 축조되었다. 김유신은 신라의 장군이자 재상으로 삼국을 통일한 공로가 컸으므로 문무왕

경주 대릉원은 경주시 노동동과 황남동에 있는 신라 시대의 고분군을 말하며 노동동 고분군, 노서리 고분군, 황남동 고분군, 황오동 고분군, 인왕동 고분군으로 구성되

경주 무열왕릉은 신라 제29대 태종(太宗) 무열왕(재위 654∼661, 김춘추)의 능이다. 경주 북서쪽에 있는 선도산(仙桃山)에서 남쪽으로 뻗은 구릉의 말단부에

경주 보문 단지는 경주 시가지에서 동쪽으로 약 10여㎞ 정도 떨어진 명활산 옛 성터에 보문호를 중심으로 조성되었다. 보문관광단지는 전 지역이 온천지구 및 관광특구

경주시 탑동에 위치한 4기의 봉토무덤과 1기의 원형무덤이다. 1969년 8월 27일 사적으로 지정되었으며, 내부구조는 알 수 없으나 무덤의 겉모습은 경주시내에 있

원성왕릉은 낮은 구릉의 남쪽 소나무 숲에 있는 것으로 신라 제38대 원성왕(재위 785∼798)의 무덤으로 추정된다. 원성왕의 이름은 경신이며 내물왕의 12대 후

월성은 신라 궁궐이 있었던 도성이다. 성의 모양이 반달처럼 생겼다 하여 반월성·신월성이라고도 하며, 왕이 계신 성이라 하여 재성(在城)이라고도 한다. 『삼국사기』
경주 첨성대는 신라 선덕여왕(재위 632~647) 때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천문관측대다.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로 알려져 있으며, 당시의 천문 관측과 과학

황리단길은 경주에서 가장 젊은 길로 황남동과 이태원의 경리단길을 합쳐진 단어로 ‘황남동의 경리단길’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내남사거리에서 시작해 황남초등학교 사
![경주역사유적지구 [유네스코 세계유산]](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2/3554372_image2_1.jpg)
2000년 12월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경주역사유적지구(慶州歷史遺蹟地區)는 신라시대(新羅, 57-935)의 고도인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고스란히 담고있는

2001년에 설립된 국립영천호국원은 국가와 사회를 위하여 희생·공헌한 국가유공자 분들을 안장하고, 그 충의와 위훈의 정신을 기리며 선양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국민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신라 천 년의 시간을 흐르는 경주 남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다. 기후변화에 대응한 산림환경조사, 산림병해충의 친환경 방제, 우량수목 등 식

경상북도수목원은 경북 포항시 내연산 자락(평균 해발 650m)에 위치하며, 아름다운 사계 경관과 전국 수목원 중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2,926ha)를 자랑하는

국립 운문산자연휴양림은 운문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영남 7산의 하나로 손꼽히는 문복산과 영남알프스로 불리는 가지산 등 해발 1,000m 이상의 고봉들에 둘러싸

검마산자연휴양림은 소나무 숲이 아름다워 미림 보존 단지로 지정될 만큼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휴양림 주변으로 조성된 아름다운 산책로와 정갈함을 자랑하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한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보전 가치가 높은 식물자원과 전시원, 백두대간의 상징 동물인 백두산호랑이, 세계 최초

영남의 알프스 중 가장 으뜸인 가지산이 병풍처럼 자리 잡은 국립청도숲체원은 국가산림교육센터이다. 숲과 자연환경에 대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사회성 증진, 학

영주-태백 간 국도변에 위치한 청옥산자연휴양림은 1,276m의 청옥산을 주봉으로 크고 작은 능선이 변화무쌍한 지형을 이루고 있다. 80여 종에 달하는 침·활엽수가

기청산식물원은 1969년 기청산농원에서 시작된 동해안 유일의 사립식물원이다. 한국의 토종 야생화와 수목을 비롯하여 교육적인 가치가 있는 각종 외래 식물 2,500

더케이경주호텔 스파온천은 신라 천년고도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에 위치한 호텔이다. 호텔은 2001년 6월에 개장하였으며 스파월드는 사우나, 노천탕, 헬스, 수영장

덕구온천 스파월드는 행정자치부가 인정한 경상북도 1호 국민보양온천이며, 응봉산 중턱 4,000여 평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있는 자연용출온천이다. 온도는 데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은 문경의 명산인 대야산 자락에 위치한 산림휴양시설로, 문경팔경 가운데 으뜸으로 꼽히는 용추계곡과 인접해 뛰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울창한 숲

국립산림치유원은 백두대간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이용하여 국민건강을 증진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조성된 산림복지단지이다. 산림은 휴양의 공간에서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00선! 몸과 마음을 오롯이 비우고, 국내 1호 금강송 숲길을 온전히 느끼는 공간 금강송 에코리움은 숲을 통한 쉼과 여유 그리고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읍 유학산(839m) 자락에 위치한 국립칠곡숲체원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국가 산림교육센터이다. 저수지를 따라 조성된 다누리 길은 교

가야산 야생화식물원은 성주군에서 조성한 군립식물원으로 야생화를 주제로 하는 전문식물원이다. 2006년 6월 16일에 개원했다. 총 660여 종의 나무와 야생화를

1971년 경주관광종합개발계획으로 경주관광개발에 착수하여 1979년 4월 6일 보문관광단지가 개장되었다. 대한민국 1호 관광단지로써 관광산업의 초석을 다져온 보문

김천시 증산면에 위치한 해발 800m의 수도산 자락에 위치한 국립김천치유의숲은 경관이 아름다운 대가천, 무흘구곡 등의 주변 계곡과 어우러져 있는 곳이다. 봄, 여

경주 형산강을 끼고 우뚝 솟은 암벽 금장대는 예부터 기러기도 쉬어가는 곳이라 하여 금장낙안(金藏落雁)으로 불렸다. 김동리의 단편소설 『무녀도』의 배경이 되기도 했

안동댐 수력발전소 입구 좌측에 위치한 낙강물길공원은 주변 수자원 환경과 어울리는 숲길과 정원을 조성하여 탐방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힐링공간을 제공을 목적으로 조성

다산 문화공원은 고령군의 낙동강을 사이로 화원유원지와 마주하여 자리 잡고 있다. 사문진교 다리 아래로 조성되어 있으며, 축구장, 농구장 등 다양한 운동시설이 준비

가야산국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는 가야산역사신화테마관은 고대문화의 한 축을 담당했던 가야문화권의 역사와 신화, 문화와 생태를 재조명하고, 이를 체계적인 관광 인프

안동을 가로지르는 낙동강을 따라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이 산책로를 따라가면 영가대교 북단에 다양한 꽃과 식물들이 식재된 그라스원 테마공원이 있다. 그라스원은
경북 경산시 갑제동에 소재하는 감못은 면적 131만㎡(약 7km)에 달하는 커다란 저수지로 매년 여름이면 전체 수면의 90% 정도가 연꽃으로 채워지며 장관을 연출



